터키로의 출발

  
 드디어 나루와 함께 비행기에 탔다.
 많은 준비를 하고 싶었지만,
 시간이 지날수록 여행 준비에 소홀해진다.
 긴장이 줄어든 탓인가...
 후훗-
 가장 설레는 순간이다.
 낯선 곳으로의 출발.










  기내식은 맛있는 고기와 감자~!
  나루와 나는 틈만 나면 술을 했다.
  와인이 나름 맛나다.
  대한항공은 화이트 보다 레드가 더 맛진거 같은 개인적 소견.
  케익도 짱!!





 나루는 역시나 잠을 못잤고,
 하늘은 너무나 예뻤다.
 예쁜...세상이다.
 

by 말짜 | 2009/07/13 20:29 | 여행하다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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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7/15 13:5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말짜 at 2009/07/22 01:29
Thank you, honey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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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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