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7월 13일
터키로의 출발
드디어 나루와 함께 비행기에 탔다.
많은 준비를 하고 싶었지만,
시간이 지날수록 여행 준비에 소홀해진다.
긴장이 줄어든 탓인가...
후훗-
가장 설레는 순간이다.
낯선 곳으로의 출발.
기내식은 맛있는 고기와 감자~!나루와 나는 틈만 나면 술을 했다.
와인이 나름 맛나다.
대한항공은 화이트 보다 레드가 더 맛진거 같은 개인적 소견.
케익도 짱!!
나루는 역시나 잠을 못잤고,하늘은 너무나 예뻤다.
예쁜...세상이다.
# by | 2009/07/13 20:29 | 여행하다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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